삼수령 센터(예수원)- 이 땅에 생수의 강물을 흐르게 하라!

11월 눈 내린 센터

 

태백은 겨울이 일찍 찾아옵니다.

이번에도 11월에도 눈이 내렸네요.

 

지난 22일에는 살짝 눈이 내리더니, 24일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다행히도 미리 겨울 준비를 해서 제설 트럭도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날이 따뜻해, 금방 녹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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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계 2006.03

 

그리스도의 신부를 치유하라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그의 신부를 위해 흘리는 눈물입니다. 신부는 죄악으로 더렵혀져 있습니다. 신부의 몸은 연합하지 못함과 질투, 교만으로 상처입고, 찢기고, 만신창이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언젠가는 정결하고 온전하고 아름답고 순결한 옷을 입고 그분 앞에 서야 하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모습은 그 신부에 합당한 모습이 아닙니다. 현재의 모습에서 미래 신부의 모습으로 변화되기 위한 여정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참예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할 여정입니다.

 

울고 계신 예수님

 

우리는 지금까지 북한 선교를 위한 연합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 왔습니다. 현재 우리의 연합되지 못한 모습 그대로를 가지고 북한 땅으로 들어가는 것은 너무도 끔찍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연합은 단지 북한 선교를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만약 북한 선교라는 토대 위에서 연합을 추구한다면 우리는 결단코 그것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신부의 연합과 치유는 한 국가를 위한 선교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그 국가가 북한처럼 어둡고 상처입고 하나님의 진실된 사랑을 받는 나라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우리는 북한을 위해 연합을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위해, 우리 자신을 위해 연합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울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해야 합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15:11~12).

 

그리고 그리스도의 신부의 치유와 정결케 되는 일은 회개에서 시작됩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23:37~38).

 

우리는 예루살렘입니다. 왜 동방의 예루살렘이 저토록 황폐해졌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교만과 탐욕, 명예욕으로 서로를 짓밟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태복음 23장에 나오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입니다.

회개로 시작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고 함께 하나님의 말씀에서 수십 년 간 서로를 비난하고 싸우면서 서로에게 준 상처들과 다른 이데올로기, 다른 정부를 치유할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 상처를 지속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견고한 토대를 찾아 그 위에 겸손하고 연합된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찾아보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17, 에베소서 44~5, 에베소서 529~30, 갈라디아서 327~29절 그 외에도 성경 곳곳에 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제발 북한을 위해, 우리 자신을 위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우리를 신부로 부르시고 정결하고 온전케 하기 위해 죽으신 그분을 위해 회개하고 연합합시다. 이 일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여긴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보혈에 침을 뱉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English Article  Healing the Bride of Christ(2006.03).pdf

 

이 글은 신앙계 예수원 네 번째강 프로젝트

통일시대를 연다기고한 글입니다.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서면에 의한 저자와 출판사의

허락없이 내용의 일부를 인용하거나 발췌하는 것을 금합니다.

© Reuben G. Torre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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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촬영 & 북한 통일 선교사역자의 밤

 

일시  : 2018. 11. 20(화)

 

1) CTS 촬영 : 내가 매일 기쁘게

 

 

 

2) 통일 선교 사역자의 밤 "함께, 복음적 평화 통일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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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걸음교회 설교

 

일시 : 2018.11.18(일)

장소 : 홍대 여섯걸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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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관리의 어려움과 최신 컨텐츠의 생성에 어려움이 있어 홈페이지를 분리 운영되면 삼수령 센터 블로그와 통합했습니다.

아직 완성형은 아니지만, 점차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전 홈페이지의 내용은 백업이 되었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방문자가 쓸 수 있는 게시물의 권한이 없어,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시거나 jasamsu@daum.net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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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프로젝트 제 5과정 <영적전쟁과 하나님 나라의 확장>

일시 : 11월 26일(월) ~30일(금)

장소 : 단양관광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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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제7회 목회자통일준비포럼 개최

김광태 기자   ktkim@dt.co.kr |   입력: 2018-10-23 19:03

한인디아스포라교포교회 특별 참여, 통일 이루기 위한 공통의 정신과 정책 공유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는 24일부터 26일까지 쉐라톤 서울 디큐브 서울 호텔에서 '제7회 통일목회자준비포럼(Insight Forum) - 통일을 위한 공통의 정신과 정책'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미주, 캐나다, 대양주, 일본, 중국, 러시아에서 사역하는 한인디아스포라교포교회 지도자들 100여명과 한국교회 교계 지도자 및 통일선교단체의 지도자 200여명이 참여해 통일을 이루기 위한 공통의 정신과 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전략을 논할 예정이다.

통일을 기원하는 예배는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통일선교아카데미), 한인권 장로(사랑의교회,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벤토레이 신부(예수원,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최이우 목사(종교교회,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원로,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의장), 황준성 총장(숭실대학교)이 순서를 맡는다.  

하충엽 교수(숭실대학교)가 기조 강연을 하고, '통일선교언약'에 대해 유관지 박사(북한교회연구원) 및 조요셉 교수(숭실대학교)가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새로운 통일정세에 따른 한국교회의 준비 역할'에 대해 허문영 박사(평화한국)와 신대용 이사장(통일한국세움재단)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창환 교수(Fuller Seminary)와 박정관 박사(소금향 대표) 및 손한나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와 함승수 교수(숭실대학교)가 구체적인 통일을 이루는 샬롬 2020 비전과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해 발제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기사링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02302109919607030&ref=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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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방문

 

일시 : 2018. 9.25 ~ 10.12

 

9.30 Arise Mission Church- 탈북자 교회 설교

10.4~5 북한과 예수원에 관심있는 분들과의 미팅(롱비치, LA)

10. 6~7 북미주 세브란스 동창회 강의 &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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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드림과 함께하는 통일교육 담당자 워크숍(18.11.5~6)

 

일시 : 2018년 11월 5일~6일

장소 : 삼수령 센터

 

미래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통일드림이 주관하는 통일교육 담당자 워크숍이 삼수령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삼수령 센터 직원과 생명의 강 학교 교사들이 다음 세대를 통일 세대로 양육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통일드림은 통일 교육을 위해서 만들어진 비영리 통일교육기관으로 현재 삼수령 센터 자문위원이신 권엘리야 형제님이 함께 동역하고 있습니다.

 

통일 드림 홈페이지 http://tongil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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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기 예수원 지원자 방문

 

일시 : 2018. 11. 3(토)

 

73기 예수원 지원자가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네번째 강 계획과 삼수령 센터 계획에 대해서 함께 듣고,

삼수점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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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회의소 경제사절단 방문

 

일시 : 2018. 10. 28(일)

장소 : 생명의 강 학교, 삼수령 센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경제사절단에서 2박 3일의 여정 중 마지막 여정으로 생명의 강 학교와 삼수령 센터에 오셨습니다.

생명의 강 학교에서 네번째강 계획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삼수령 센터에서는 삼수령 목장 고기와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태백 시장님도 오셔서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또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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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원 아이들의 기도

 

일시 :2018. 10. 3

 

하늘이 열린 개천절날, 예수원 햇살반 아이들이 공동체 부지에 와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수령 센터는 통일의 다음세대를 키우는 장소입니다. 다음세대의 기도가 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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