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령 센터(예수원)- 이 땅에 생수의 강물을 흐르게 하라!

 

추상미 감독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회

 

* 북한 개방의 때를 준비하는 네번째강 계획에서

추상미 감독과 함께하는 영화상영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영화 상영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앞으로의 제작과 후원을 위한 헌금시간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9년 4월 28일(일), PM 2:00

장소 : 루아감리교회

(강원도 태백시 문예 1길 85 루아감리교회)

 

주관 : 네번째강 계획(033-552-1203)

 

협력 : 태백시 기독교 연합회

 

줄거리

 

“그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1951년, 한국전쟁 고아 1,500명이 비밀리에 폴란드로 보내졌다.
폴란드 선생님들은 말도 통하지 않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었고,
아이들도 선생님을 ‘마마’, ‘파파’라 부르며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8년 후, 아이들은 갑작스러운 송환 명령을 받게 되는데…

2018년, 아이들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지금까지도
폴란드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린다.

역사 속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았지만, 가슴에 남아있는 위대한 사랑의 발자취를 따라
추상미 감독과 탈북소녀 이송, 남과 북 두 여자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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