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령 센터(예수원)- 이 땅에 생수의 강물을 흐르게 하라!

삼수령 센터 예배

 

예수원 지붕 공사 관계로 삼수령 목장과 센터 식구들은 삼수령 센터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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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통일한국협의회 공동대표 위촉

 

2018년 9월 7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창립 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격려사와 더불어 공동대표로 위촉받았습니다.

한국교회의 통일을 위한 연합의 발걸음에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통일한국협의회(UKMA) 임원 명단

 

고문단=김상복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오대원 예수전도단 설립자, 유관지 북한교회연구원장, 양영식 전 통일부 차관, 송정명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글로벌메시아미션대표), 신동우 KWMA 이사장

 

자문단=주도홍 백석대 부총장, 허문영 평화한국 대표, 박영환 서울신대 교수, 김병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배기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고문, 박정수 성결대 교수, 강동완 동아대 교수

 

공동대표=김종국 대표회장, 벤토레이 예수원 대표, 황성주 KWMA 법인이사(사랑의병원 원장), 안성삼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광주혜성교회), 임현수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 김철봉 고신증경총회장(부산사직동교회), 강보형 BME 대표(울산 행복한교회), 곽수광 국제푸른나무이사장(푸른나무교회), 조요셉 예수전도단 북한선교연구원장(물댄동산교회)

 

감사=노인수 기독교통일학회 부회장, 천환 목사(인천 예일교회) 상임대표=조요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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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교회 마리아 행전 -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라

 

 

영상 링크

http://www.cgntv.net/player/home.cgn?vid=245764&pid=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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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원을 사랑하고 삼수령센터의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대구지역 기도회

 

일시 : 2018. 9 .1

 

"예수원을 사랑하고 삼수령센터의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대구지역 기도회"가 자문위원이신 김영호 집사님 댁에서 열렸습니다.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며, 삼수령의 현재 상황을 나누며, 이 땅과 삼수령 센터의 비전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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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강 학교 패밀리데이

 

일시 : 2018. 8.25

 

생명의 강 학교 패밀리데이가 삼수령 센터에서 있었습니다.

권위에 대해서 함께 듣고, 서로를 축복해 주며, 2학기의 일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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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령에서 무지개가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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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령 센터에 방문한 다음세대

 

8월 여름방학을 맞아, 대구와 서울에서 청년들이 삼수령 센터를 방문하여 네번째강 계획을 듣고,

삼수점에 함께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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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회 모임

 

일시 : 2018.7.27(금)

장소 : 삼수령센터

 

삼수령 센터와 네번째강 계획을 위해 섬기시는 자문위원회 모임이 삼수령 센터에서 있었습니다.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삼수점에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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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동

 

일시 : 2018. 7.23~26

장소 : 삼수령 센터 & 삼수령 목장

 

생명의 강 학교 학생들과 김혜빈 청년이 함께 사랑의 노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삼수령 목장에서 노동의 의미를 생각하며,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에는 삼수령 센터에서 예배를 드리며, 함께 교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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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기도달력 & 뉴스레터

 

기도달력

Prayer Calendar 2018-06 Eng.pdf

Prayer Calendar 2018-06 Kor.pdf

 

뉴스레터

2018-06 뉴스레터.pdf

 

북한의 상황 The Situation in the North

 

요즘 주요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간의 정상 회담이 취소와 재개를 오가는 것입니다. 이 편지를 쓰 는 현재로선 6월 12일 싱가폴에서 회담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사한 것입니다. 이 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미국 정부 팀이 북한으로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의도한 것 같이 보이긴 하나, 정상회담을 취소한다는 그의 결정으로 인해 다시 판문점, 이번엔 국경 북쪽에서, 문재인 대통령 과 김정은이 즉흥적인 정상회담을 하게 될 정도로 모든 상황이 흔들리게 됬습니다. 문 대통령은 북-미 정 상회담이 꼭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중국은 이 회담의 결과물에 큰 관심이 쏠려있습니다. 중국은 한반도의 긴장이 완화되는 일과 북한의 비핵화에 큰 관심이 있긴 하지만 북한, 남한, 미국의 사이 가 더 가까워지는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The big story in the news these days is the on-again off-again summit talks between Donald Trump and Kim Jong-un.    As of this writing, it looks like they will happen on June 12th in Singapore. That's what Trump indicates.  A U.S. team has gone to North Korea to prepare for the summit. Trumps decision to cancel the talks seems to have shaken things up--perhaps what he intended--bringing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d Kim Jong-un together in an impromptu summit back in Panmunjeom, this time on the northern side of the border. Moon has a strong interest in seeing the Trump-Kim talks come off.    At the same time, China is very interested in the outcome. Closer North Korea, South Korea and U.S. ties are not what China wants even though they are very interested in reduced tension on the Korean peninsula and North Korean denuclearization.

 

미국은 적어도 한미 군사훈련를 감소시키겠다는 발표를 함으로써 북한의 정서에 맞춰준다는 제스추어를 이미 보여주었습니다. 그에 대한 반응으로 김정은은 북한에 억류된 세명의 미국 시민을 석방하였습니다. 아래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미국의 지지를 구하는 김정은의 전략 중 큰 부분은 그가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노력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공개적으로 평계리 핵시험 장을 붕괴시켰습니다. (사진) (영문사진) 문제는 이 행동 자체가 그리 큰 중요성을 띄는 것 같지 않다는 사 실입니다. 외부 전문가가 들어가서 이 제거작업을 직접 참관하고 시험을 하도록 허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우려됩니다. 이와 함께 북한이 자강도를 특별 구역으로 지정하여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시키고 여러 외떨어 진 지역에 핵무기를 숨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It looks like the U.S. has already made some gestures, at least, of yielding to North Korean sensibilities by announcing a cut back of the joint U.S.-South Korea annual military exercises. In much the same vein, Kim Jong-un released the three U.S. citizens held in prison in the North.  More on that below.  A big part of Kim Jong-un's strategy to woo the U.S. is his effort to show that he is serious about denuclearization. To    this end, he, very publically, had the tunnels at the Punggye-ri Nuclear Test Site blown up (pictures here and here).    The problem is that this may not be all that significant.  The fact that no outside experts were allowed to view the event and run any tests is disturbing.  Along with that is the fact that the North has designated Chagang Province a special zone limiting access and providing many remote locations where nuclear weapons can be hidden.

 

한편, 북한 적십자는 2016년 탈북한 여성들 그룹이 “납치”되었다고 주장함으로써 그들을 북한으로 송환하 도록 점점 더 큰 압박을 가해오기 때문에, 같은 시기에 남한으로 온 많은 탈북자들에겐 남한에서 살아간다 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Meanwhile, life in South Korea is still difficult for many North Koreans who come south; at the same time, they are coming under increasing pressure from the North to return along with demands from the North Korean Red Cross to return a group of women who defected in 2016, whom they claim were "abducted."

 

북한 주민들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 엘리트 계층에게 가는 식량배급이 줄어든데다 꽃제비들 도 더 많은 착취를 당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인민반 지도자들의 권력이 강화되서 심지어 주민들을 지역 밖으로 퇴출시킬 수 있습니다. 혹자는 이를 보고 상황이 호전되었다고 하지만 다른 이들은 회의적입니다.

Life in the North does not get any easier either with members of the elite now getting reduced rations and the "kkotjebi" homeless kids are experiencing more exploitation. At the same time, local block ("inminban") leaders are gaining authority, including the authority to expel residents. Some see this as a good development but others are not so sure.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뉴스도 있습니다. 북한 고위직에 있던 태영호는 최근에 출판된 “태영호 증언-3층 서기실의 암호”란 자신의 회고록에서, 기타(guitar)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고 특별히 가수 에릭 클랩튼을 좋아하는 김정은의 형 김정철에 대한 내용과 함께 김정은의 가족에 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하였습니다. 세 계YWCA 한미미 부회장은 남한의 여성지도자 그룹을 이끌고 DMZ를 따라 2018국제여성평화걷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서울에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의 집”이라는 문익환 목사 가옥 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그리고 뉴코리아 게더링이란 24시간 기도집회가 6월 8일까지 파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 집회에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On a lighter note, a new memoir just released by former high-level North Korean diplomat, Thae Yong-ho, “Cryptography From the Third-Floor Secretariat,” or, alternately, "Password for the secretariat on the third floor: Thae Yong-ho's testimony," has just been released with a lot of information on Kim Jong-un's family including his surviving brother, Kim Jong-chul's passion for guitar music, especially by Eric Clapton. There are also a group of South Korean women leaders led by World YWCA vice president, Han Mimi, who walked along the DMZ to promote peace. A new museum is opening in Seoul, also promoting reunification--the "Moon Ik-whan House of Reunification."  And the New Korea Gathering 24-hour prayer meetings in Paju continue until June 8.    Join in, if you can

 

마지막으로, 6월 15일은 지난 2000년 평양에서 개최된 김정일과 김대중 대통령이 만난 첫 남북정상회담의 1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회담의 선언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Finally, we remind everyone that June 15th marks the 18th anniversary of the first major North-South summit, which occurred on June 15, 2000 in Pyongyang between Kim Jong-il and South Korean President Kim Dae-jung.  See that declaration here.

 

감옥에 수감된 형제들을 위해 기도 Remembering Our Brothers in Prison

 

우리는 그간 북한에 억류되있던 세명의 미국 시민들이 풀려나도록 소망을 잃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위에 언급한 대로 김학송, 토니김(김상덕), 그리고 김동철 형제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계속 해서 북한에 잡혀있는 한국인 여섯명을 위해 기도합니다. 억류된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더 있습니다. 데일 리 엔케이 (Daily NK) 기자인 최송민(가명)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We had been praying hopefully for the release of the three U.S. citizens detained in North Korea.  As mentioned above Kim Hak-song,    Tony Kim (Kim Sang Duk) and Dong-chul Kim have returned home! Thank you Lord!  We continue to pray for six South Koreans held in the North. And we add to that list, Daily NK journalist, Choi Song Min (alias).

 

터키 감옥에 갇혀있는 미국 선교사 앤드류 브론슨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반갑게도 트럼프 대통령이 터키 정부에 브론슨 선교사의 석방을 강하게 요구했다는 소식이 있어 감사합니다.

We also ask that you continue to keep American missionary to Turkey Andrew Brunson in your prayers.   We are greatly encouraged to hear that President Trump has come out strongly calling for his release.

 

주님, 2018년 안에 이들이 모두 석방되길 기도합니다!

 Lord, let 2018 be the year of full release!

 

생명의강학교 The River of Life School

 

5월에는 두번이나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5월 3-4일 다음학교의 탈북 학생들 과 함께 한 미니DTS (YWAM의 제자훈련학교)였습니다. 이 행사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이 풍성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2주 후, 17일에 뉴코리아게더링에 가서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저희 학생들이 이 연속기도 집회에 참석한 이들로부터 호응을 받는 것을 보았고, 예배에서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기뻤습니다. 이 여행에서 또 한가지 얻은 것은 임진각을 방문해서 북한을 위해 기도한 것입니다. May included a couple of very special events for our students. The first was a mini-DTS (YWAM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on May 3 and 4 together with their friends from the Daum School for North Korean resettlers.    Everyone was blessed richly by the event.    This was followed up a couple weeks later with a trip to the New Korea Gathering on May 17th where they led worship.     We were especially pleased to see our students taking real leadership and with how well they were received by those who had gathered for this ongoing prayer event. They also took advantage of the trip to go to Imjingak and pray for North Korea there.

 

네 번째강 프로젝트와 삼수령센터 The Fourth River Project and the Three Seas Center

 

5월 22일 삼수령센터 축성식과 대지 축복식을 성황리에 치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특별한 예배와 감사의 행사를 위해 완벽한 날씨를 허락해주셨습니다. 다음 건축단계를 위해 대지를 걸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이 땅을 올려드렸습니다. 삼수령센터와 생명의강 학교의 다음 단계에 함께 동역할 파트너를 계속 찾고 있 습니다.

Our May 22nd Three Seas Center dedication and ground blessing was a wonderful success. God gave us perfect weather for this special time of worship and thanksgiving.  We walked the land for the next phase of construction and dedicated it to the Lord for His purposes. We continue to look for partners to join us in the next phase of building for the Three Seas Center and The River of Life School.

 

이 곳 에 서 하 나 님 께 서 어 떤 일 을 하 고 계 신 지 말 해 주 는 “삼 수 령 스 토 리 ”를 간 략 한 보 고 서 로 정 리 해 보 았 습니다. 지난 십년간의 회계 보고도 있습니다. 여기서 영어와 한국어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For this event, we prepared a brief report, The Three Seas Story, for anyone interested in what God has done here.    It also includes a financial report covering the past ten years. You may read it here in English or Korean.

 

다음 단계에는 생명의강 학교의 새 건물과 기숙사를 짓습니다. 북한이 열리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 기도, 세미나, 화해사역, 치유, 이외에도 다른 필요한 행사들을 할 때 그리스도인들이 와서 함께 묵을 건물을 지 어야 합니다. 이 건축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약 35만불 (3억7천만원)이 금년에 필요하고 2020년까지 400만불이 더 필요합니다. 큰 금액이지만 하나님께서 친히 부르셔서 하라고 하신 일이기 때문에 그분께서 공급하실 것을 믿습니다. 상세한 정보를 알기 원하시는 분은 여기서 영어와 한국어로 된 건축예산서를 보 실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후원하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 후원방법에 관한 내용을 읽어주시기 바랍니 다. 이 프로젝트를 후원하는데 관심이 있는 분을 추천하시려면 이 뉴스레터에 답장을 해주시면 됩니다. 저 는 한국이나 미국에 있는 분들과 만나서 함께 후원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어떻게 도와주시든 저희와 함께 기도해주시면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뤄질 것입니다.

The next phase is our new school building and dormitory space.  We need to build accommodations for the numbers of people that want to come together for prayer, seminars, reconciliation, healing and other events in preparation for the opening of North Korea. In order to keep moving forward with our building program, we need to raise roughly $350,000 (370,000,000 Korean won) this year and another $4 million by 2020.  It's a lot but we are confident in our Lord to provide for the work that He has called on us to take on.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details, we have the construction budget available here in English and Korean.  If you would like to join in supporting this project see the information below on contributing.   If you know of anyone who might be interested, please let me know by responding to this newsletter.  I am open to speaking about this in Korea and in the States. Whatever you do, pray with us that all will go according to God's plan.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번째강프로젝트 추진본부장 벤 토레이

 

www.thefourthriver.org Thank you!

In Christ's Name, Ben Torrey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Inc. www.thefourthri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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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기도편지 & 뉴스레터

 

기도편지

Prayer Calendar 2018-05 Eng.pdf

Prayer Calendar 2018-05 Kor.pdf

 

뉴스레터

2018-05 뉴스레터.pdf

 

북한의 상황 The Situation in the North

가장 큰 뉴스는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남북 정상회담이라 하겠습니다. 몇가지 매우 의미 있는 일들이 그날 있었습니다. 남과 북이 갈라지고 김정은이 북한 지도자 중 처음으로 남한 땅에 발을 디딘 것이 그중 하나 입니다.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은이 만났을 땐 으리으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어떤분들은 정말 기대 감에 부풀어 있는가 하면 어떤분들은 기뻐하기엔 아직은 시기상조 라고 합니다. 이런 반응은 남북한 모두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전례없는 실시간 보도를 함으로 인해 놀라움을 표하거나 희망적으 로 이 상황들을 바라보며 많은 토론이 북한 안에서 이루어 지게 했습니다. 한반도 바깥에서 이상황들을 지 켜보는 사람들 역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나온 가장 큰 결과는 김정은이 비핵화하기로 결정한것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김정은은 이제 핵실험 대신 북한 경제에 더욱 애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대답되어지지 않은 질문은 김정은은 정말 더 이상 핵무기실험을 하지 않을 것인지 아니면 더 이상의 실험이 필요없을 만큼 완벽한 결과를 얻 은것인지 입니다. 북한 안에서는 아직도 본인들은 핵보유국이라는 말들이 오가는 실정이기에 말입니다. 정상회담에서 이뤄진 다른 성과는 남과 북이 더 이상 공격적이거나 적대적인 모습으로 서로를 대하지 않 겠다는 것 이였습니다. 그래서 회담후 남한은 바로 DMZ 확성기를 떼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북한은 표 준시간으로 남한과 같이 맞추었습니다.

Well, the big news is the North-South summit talks that happened last Friday.  A number of very significant things occurred that day.    Ruler of North Korea, Kim Jong Un, set foot on South Korean soil, the first time any North Korean leader has come south since the division of the Peninsula.  When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i-in met with Kim Jong Un, there was a lot of stately activity.    Some people are really excited about the possibilities and others are very skeptical.   This is true on both sides of the border.     The North has been giving unprecedented real-time coverage feeding discussion in the North where we hear both surprise and guarded optimism. There are also mixed reactions from international observers. Perhaps the most important thing to come out of this is Kim's pledge to shut down his nuclear test site and allow U.S. inspectors to come see. He has also been talking about switching focus to the economy.    The question remains, however, does he really need to do anymore testing or is he satisfied with having a functional nuclear arsenal?    Especially when he is telling the folks at home that the DPRK (North Korea) is a nuclear power. Other things that came out of the summit were agreements to stop all belligerent and hostile acts towards each other.  In response, the South is pulling all their propaganda loudspeakers out of the DMZ while the North has decided to return to having its time zone the same as the South's.

 

이 모든 것은 김정은이 앞으로 있을 트럼프 대통령과의 북미회담을 준비하는 모습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아직 확실히 언제 어디에서 북미회담이 열릴지 모르지만 모두가 같이 기도로 준비를 해야함이 맞다고 봅 니다. 양쪽 다 좋은 모습을 보이려는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좋은 일도 나올수 있을 것 같습 니다. 비핵화 평화선언문 이라던지 또는 억류되있는 미국시민들의 석방이 그 예일수 있습니다. 남북한정상 회담에 관해선 나눌수 있는 얘기가 워낙 많은지라 이쯤해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All of this is being seen as build up for the coming summit between Kim Jong Un and Donald Trump.    We still don't know for certain where or when that will be but it is surely something that we need to be praying for.    Both sides are trying to put a good face on it...    There seems to be a chance that some good things might come out of that like a statement on nuclear weapons and, perhaps, even the freedom of U.S. citizens currently being held in the North. There is so much more that could be said about both summits but we will leave it at this for now...

 

평범한 북한 시민들에겐 여전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국가보위성 (한국 국가정보원)이 본인들의 실적이나 승진을 위해 애꿎은 시민들을 체포하는 상황이고 북한에 송금하는 것이 계속 더 비싸지고 있는 실정입니 다.그러나 이제는 북한 주민들도 큰소리로 대항하고 그것에 따른 긍정적인 반응이 정부로부터 나오고 있습니 다.    안타까운 소식은 평양전화번호부를 해외로 유출하려했던 6명이 모두 총살 당했습니다.    중국도 억울 한 북한 시민들을 더 힘들게 하는 상황입니다. 탈북자들을 신고할 때 받는 보상금을 10배나 올렸 다니 말 입니다.

In the mean time, things are still rough for the ordinary people in the North as political police make up charges on people for personal benefit and advancement and it is getting ever more expensive to send money to family in the North.    However, people are speaking up more with positive results.    We also learn that six people were executed for treason--trying to sell a Pyongyang phone book abroad.    The Chinese are also making it harder for those fleeing the North by raising bounty rewards.

 

마지막으로, 중국인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황해북도에 있는 다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30명이 상이 사망했고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정은은 깊이 속죄한다고 표했습니다. 중 국의사들이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급히 투입됐습니다.

One final item:    A Chinese tour bus plunged off a bridge in North Hwanghae Province killing over 30 people.    More are in hospitals.    Kim Jong Un expressed his "bitter sorrow". Chinese doctors have been rushed to North Korea to treat the victims.

 

정치나, 탄압이나, 아니면 그냥 평범한 삶일지라도 우리 모두는 계속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북한을 위해 서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Politics, oppression or just plain ordinary life--it all needs our constant prayer.    Please join us in praying for North Korea.

기도하기 위해서 DMZ근처인 파주 오산리 기도원에서 진행되고있는 뉴코리아 게더링 기도회를 참석하기를 격려합니다.    하나의 새 한국을 위한 40일기도회가 4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있습니다. 오산리 기도원에 서나 혹은 여러분들의 집에서 저희와 함께 이 기도에 동참해주십시오. New Korea Gathering.

We also encourage you to join in the New Korea Gathering at the Osan-ri Prayer Mountain in Paju, near the DMZ.    This is 40 days of continuous prayer for a New Korea extending from April 29 to June 8.    Perhaps you can join on site or in your own prayers from home.    Check out the New Korea Gathering web site.

 

감옥에 수감된 형제들을 위해 기도 Remembering Our Brothers in Prison

위 에 서 말 씀 드 린 것 과 같 이 북 미 정 상 회 담 이 아 직 도 억 류 되 어 있 는 3명 의 한 국 계 미 국 인 들 을 집 으 로 올 수 있게 하는 방안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김학송, 토니 김(김상덕), 그리고 김동철이 그 세명입니다. 이분들 을 위해 만들어진 웹사이트입니다. 하루 속히 가족들의 품안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또 한 북한에 억류되 있는 여섯명의 한국인들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남한 인권 위원회는 지난 9 월에 이 6명의 상태를 조사 해 달라고 유엔에게 청원 했습니다. 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계속해 서 기도해 주십시오.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원호목사님과 복음을 전하기위해 다시 북으로 돌아간 탈북자 한분까지 모두 무사히 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018년도는 풀어짐의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As we indicated above, the coming Trump-Kim summit may be the means for the three Americans imprisoned in North Korea to come home.    They are Kim Hak-song,    Tony Kim (Kim Sang Duk) and Dong-chul Kim. Here is a website dedicated to these three.    Pray that they come home soon.    We also continue to pray for six South Koreans held in the North. The South Korean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petitioned the UN in September last year to investigate the condition of these six. Pray that there be a good result from this. They are pastors Jeong Wook Kim, Kook Ki Kim and Choon Gil Choi and North Korean defectors returning to North Korea to share the Gospel, Hyeon Chul Koh, Won Ho Kim and Anonymous. Unfortunately, we have nothing new to report. Pray with us that these all be released to their homes and families soon.    May 2018 be the year of full release!

터키에 있는 앤드류 브런슨목사님의 첫 재판이 마쳤습니다. 미대통령 트럼프는 첫재판의 결과에 대해 본인 의 트윗터에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브런슨목사님은 다시 감옥으로 돌려 보내졌습니다. 그분을 위해 계속 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The first phase of Pastor Andrew Brunson's trial in Turkey has come and gone.    President Trump tweeted his displeasure with the results.    The trial was cut short by the judge to be continued in May.    Brunson was sent back to prison.    Keep him in your prayers.

 

생명의강학교    The River of Life School

생명의 강 학교는 지난달에 비해 훨씬 규칙적인 패턴으로 돌아 왔습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평범한 일 상 으 로 돌 아 와 3월 에 있 었 던 많 은 일 들 로 인 해 힘 들 었 던 것 에 서 부 터 회 복 될 수 있 던 4월 한 달 이 였 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작년부터 알게 되어 친해진 다음학교 새터민 학생들을 이번주말에 만나 같이 예배 할 시간이 주어진 것에 대해 학교 모두가 또 다시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School has been much more routine during this past month.    Teachers and students have both enjoy been enjoying the chance to recover from all the events of March with classes as usual.    At the same time, there is quite a bit of excitement about seeing the Daum School friends they made last year when they get together or a time of worship and training together the end of this week.

 

네 번째강 프로젝트와 삼수령센터 The Fourth River Project and the Three Seas Center

저희 삼수령센터에는 오는 5월 22일에 아주 특별한 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날은 여기까지 인도하 시고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계속되어야 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하는 감사 축 성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5월 22일 행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초대장을 발급해 소수의 지인들을 모시 고 드리는 예배이나 여러분 모두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원하시는 모든 분들을 모셔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아직까지는 저희의 장소가 많은 인원을 수용하질 못하네요. 그래서 더욱 저희는 다음단계의 공 동체건물과 생명의 강 학교 건축을 위해 저희와 함께 손잡고 일할 수 있는 파트너들을 구하고 있습니다. We have a special event coming up on May 22nd at the Three Seas Center.  It's a day of thanksgiving and dedication as we celebrate what God has done so far and seek His blessing on all that is still needed.  Keep us in mind on that day.  This is an invitation only event but all are encouraged to remember us in your prayers. We wish we could welcome everyone who would like to come but we still do not have the space we need... That's why we are continuing to look for partners to join us in the next phase of building for the Three Seas Center and The River of Life School.

새로운 학교 건물과 기숙사를 지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 앞으로 열릴 북한의 문을 위 해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기도하고, 세미나를 듣고, 화해의 장이 이루어 지고, 치유가 일어나는 일들을 위 해서 숙박시설 또한 지어져야 합니다. 저희의 건축 계획이 계속해서 이루어 지기 위해선 대략 3억 7천 정 도가 올해 필요합니다. (미국 원화로는 $350,000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2020년 전까지 43억 정도가 더 필요 합니다. 거대한 금액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돈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우리에게 맡기신 이 일을 위해 주님께서 친히 도우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에 관심이 있으시면 영어와 (English) 한 국어로 (Korean)    건설 예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데 관심이 있으시면 위의 정 보를 참조하십시오. 관심있는 사람을 알고 있다면 이 뉴스 레터에 응답하여 알려주십시오. 저희는 한국말 과 영어로 이것에 대해 나누는 것에 대해 항상 열려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모두가 하나님의 계획에 따 라 가도록 저희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We need to build a new school building and dormitory space.     We need to build accommodations for the numbers of people that want to come together for prayer, seminars, reconciliation, healing and other events in preparation for the opening of North Korea. In order to keep moving forward with our building program, we need to raise roughly $350,000 (370,000,000 Korean won) this year and another $4 million by 2020.    It's a lot but we are confident in our Lord to provide for the work that He has called on us to take on.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details, we have the construction budget available here in English and Korean.    If you would like to join in supporting this project see the information below on contributing.     If you know of anyone who might be interested, please let me know by responding to this newsletter.    I am open to speaking about this in Korea and in the States. Whatever you do, pray with us that all will go according to God's plan.

 

감사합니다! Thank you!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번째강프로젝트 추진본부장 벤 토레이

www.thefourthriver.org In Christ's Name, Ben Torrey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Inc. www.thefourthri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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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기도달력 & 뉴스레터

 

기도달력

Prayer Calendar 2018-04 Eng.pdf

Prayer Calendar 2018-04 Kor.pdf

 

뉴스레터

2018-04 뉴스레터.pdf

 

북한의 상황 The Situation in the North

흥미 진진한 시간입니다! 김정은이 그동안 가려져있던 베일을 벗고 나아오는 일들이 벌어 지고 있는 가운 데 이것이 계속해서 이어질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정은은 2018 년 평창 동 계 올림픽에서 훌륭한 홍보 쿠데타를 선사 한 문재인 대통령의 관대함을 십분 활용 한 후 3 월에 북한에 선 각광받지 못하던 장애인들까지도 장애인올림픽에 참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전 세계적 관심에 힘입어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은 드디어 4 월 27 일 남북 정상 회담에 합의하게까지 됐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붙여 김정은은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와의 정상 회담 대가로 자신의 핵무기 야망을 재검토 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놀랍게도 이에 대해 트럼트 대통령은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5 월에 있을 트 럼프-김정은 정상 회담 장소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모든 상황들은 다른 세계 지도자들 로부터 긍정적 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김정은은 중국에 깜짝 여행을 감행해 비핵화 약속 을 되풀이했습니다. 중국은 그들이 북한의 비핵화 과정의 일부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는 김정은을 해외 에서 더 볼 수 있을까요?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이런 김정은의 행보에 감동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왜 냐하면 북한으로 돌아온 김정은은 여전히 핵무기를 만들고 있는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Exciting times!    Kim Jong Un is coming out of his shell in a big way.    Whether or not it's for good, only time will tell.    After taking advantage of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s generosity that gave him a wonderful free PR coup at the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Kim Jong Un sent a group of paralimpians to the follow-up paralympics in March even though North Korea does very little for the disabled. Riding the wave, he and Moon Jae-in agreed to an inter-Korean summit April 27th.    Continuing on a roll, he let it be known that he was willing to reconsider his nuclear weapons ambitions in return for a summit with Donald Trump who, much to everyone's surprise, responded back favorably.     Things are in the works for a Trump-Kim summit in May--location TBD.    This seems to be getting positive responses from other world leaders. Not only all that, he made a surprise trip to China where he reiterated his commitment to denuclearization, which may be a hard sell at home. China is making it very clear that they are part of the process. Will we be seeing more of Kim Jong Un abroad? However, not everyone is impressed.    It seems that back home, Kim is still keeping things nuclear going.

한편 북한 국내 실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 대북 금융 제재는 북한으로 들어 오던 연료 공급을 차단해 서 당국은 사람들이 소달구지를 사용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농기구 도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북 금융 제재는 4 월 15 일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주간 준비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중국이 태양절 꽃 전시에 필요한 철사를 수출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북한 시민들의 불만이 김정은 비난 낙서로 터 져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은 김일성 ‧ 김정일 재단 기부자 전용 투어와 같이 외화를 늘릴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한 되었던 TV 채널에 대한 설치 허가 또한 다른 수익 창출 도구로 볼 수 있 겠습니다.

Meanwhile, things at home are not so easy... Sanctions are cutting into fuel supplies so the authorities are demanding people use ox carts. There is also an increase in theft of farm equipment.     Sanctions are also affecting preparations for Great Sun Day--Kim Il Sung's birthday on April 15th.    The Chinese won't let wire for flower displays in. Domestic protests are coming out into the open with anti-Kim graffiti.    The North is always looking for new ways to raise hard currency like exclusive tours for donors to the Kim Il Sung-Kim Jong Il Foundation. Selling access to restricted TV channels is another money maker.

조금 더 행복한 소식은, 평양 과학 기술 대학교 (PUST)에 관한 좋은 기사가 있습니다.

On a happier note, here's a nice article about the Pyongy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UST).

 

감옥에 수감된 형제들을 위해 기도 Remembering Our Brothers in Prison

김정은과 트럼프 정상회담의 가능성으로 북한에 투옥 된 3 명의 한국계 미국인들-김학송, 김토니, 김동철 의 석방얘기가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 토니의 아들 솔은 지금의 상황들을 희망적으로 본다고 합니다. 스웨덴도 함께 이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여기에 새로운 웹사이트가 이 세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북한에 억류되 있는 6 명의 한국인 들을 위한 기도가 계속 필요합니다. 남한 인권 위원회는 지난 9 월에 이 6명의 상태를 조사 해 달라고 유엔에게 청원 했습 니다. 이에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 합니다. 그들은 목사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과 북한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돌아간 탈북자 현철, 김원호, 익명 등의 사람들입니다. 불행히도, 이분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새로운것 을 나눌 수 있는게 없는 상황입니다. 이들 모두가 그들 가족의 품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길 저희와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2018년도는 풀어짐의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With the possibility of Kim Jong Un and President Trump meeting, things may be opening up for the three Americans imprisoned in North Korea:    Kim Hak-song,    Tony Kim (Kim Sang Duk) and Dong-chul Kim.    Tony Kim's son, Sol, is hopeful.    Sweden is getting involved as well. Pray that this work out. Here is a new website dedicated to these three.    We also continue to pray for six South Koreans held in the North. The South Korean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petitioned the UN in September to investigate the condition of these six. Pray that there be a good result from this. They are pastors Jeong Wook Kim, Kook Ki Kim and Choon Gil Choi and North Korean defectors returning to North Korea to share the Gospel, Hyeon Chul Koh, Won Ho Kim and Anonymous. Unfortunately, we have nothing new to report. Pray with us that these all be released to their homes and families soon.    May 2018 be the year of full release!

터키에서 활동하다 체포된 미국 선교사 앤드루 브런슨 (Antrew Brunson)은 터키의 에르도간 (Erdogan) 대통령이 그를 협상 도구로 사용하고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그는 테러와(테러라니요!) 지난해의 쿠데타 시도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재판은 4 월 16 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혐의가 철회 되고 집으로 돌아가서 건강을 회복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는 약 20Kg 이상 체중이 줄었다고 합니다.

The latest on American missionary to Turkey, Andrew Brunson is that Turkish President Erdogan seems to be using him as a bargaining chip.    He is accused of terrorism (of all things!) and for being involved in last year's coup attempt.    Trial has been set for April 16th. Pray that all charges be dropped and that he be able to return home and regain his health. He has lost over 40 pounds in prison.

 

생명의강학교 The River of Life School

학교는 3 월에 아주 재미있는 시작을 했습니다. 겨울 내내 눈이 내리지 않다가 학교 개학을 코앞에 두고 선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다음 며칠도 마찬가지로 ... 3 월 1 일은 한국의 국경일이어서 학교는 2 일 금 요일에 시작될 예정이었는데 3월 1일에 약 30 CM가량의 눈이 내렸습니다! 우리 모두는 금요일 하루종일 눈과의 전쟁을 해야했습니다. 기대했던 월요일 개학은 다시한번 주말내 내린 눈으로 인해 늦춰져야 했습니 다. 화요일이 되서야 겨우 학교를 시작할 수 있었지만 예수원 가까이에 있는 하사미 분교에서가 아닌 이곳 삼수령 센터에서 해야만 했습니다. 마을물을 담당하는 지하수가 꽁꽁 얼어서 하사미분교에서는 물을 공급 받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학 교 개 학 식 때 보 다 훨 씬 많 은 양 의 눈 이 3월 셋 째 주 에 내 렸 지 만 저 희 센 터 식 구 들 과 생 명 의 강 식 구 들 모 두 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게더링에 참석하여 제주도의 따뜻한 날씨를 맘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3월에 총 1 미터 가량의 눈이 내렸지만, 지금은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그늘진 곳 몇 군데 외에는 그 많던 눈이 모 두 녹았습니다. 하사미분교에도 다시 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이번주에 학교가 이사했습 니다. 학교와 센터 모두 순조로운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학교가 이곳에 있던 시간은 우 리 모두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학생, 교사 및 센터에 살고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했습니다. 아마도 시간이 조금 지나 올 해 학교의 첫 달을 생각해 보면 약간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을 것 같 습니다.

School got off to a very interesting start in March (start of the Korean school year). After getting no snow all winter, the first day of school got snowed out!    As did the next couple days as well... March 1st is a national holiday in Korea and school was scheduled to start on Friday, the 2nd.    Well we got some 30 cm of snow (about a foot) on the 1st!    We spent all of Friday digging out.    More snow came over the weekend so Monday was also a snow day. Things finally got going on Tuesday but here at the Three Seas Center, not at our school building in Hasami Village closer to Jesus Abbey.    There was no water at the school because the spring supplying that part of the village was frozen so the school moved here. An even bigger storm hit later in the month but we were all away at the Jeju Global Gathering enjoying the weather there.    We had close to a meter of snow in March but the weather has been so warm otherwise that there is only a little on the ground now and that in shaded areas.    The water is also flowing at the school again.    Praise God!    This coming week will be another transition for us all as the school moves out of our home at the Three Seas Center to into its regular school building.    Pray for a smooth transition back.    The time here was a very good experience for us all--students, teachers and others living here at the Center.    We even expect to be a bit nostalgic in thinking back on this year's first month of school.

제주국제게더링은 정말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특히 학교 전체와 삼수령 센터 가족이 Jesus Abbey 의 여러 회원들과 함께 갈수 있었기 때문에 기뻤습니다. 저희에게 가장 뜻깊었던 시간은 북한 새터민 목사 님들과 남한 목사님들 간의 자연스런 치유 관계 시간이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우리 센터가 참여할 것으 로 예상되는 과정의 시작 단계였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십시오.

The Jeju Global Gathering was a wonderful time.    We were especially pleased that the whole school and Three Seas Center family were able to go as well as a number of members from Jesus Abbey.     The most significant time for us was a spontaneous time of healing relationships between North Korean resettler pastors and South Korean pastors.    This was the beginning step of a process that we expect to be involved with.    More on this below.

마지막으로, 생명의 강 학교 학생들과 교사진이 하사미분교 건물로 돌아간후 좀 더 일상적인 패턴으로 돌 아갈수 있길 기대합니다. DMZ 근처 파주에서 열리는 New Korea Gathering 40 일 기도회에 학교 모두 가 3 일 동안 참여할 것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저희 학생들이 기도 세션 중 하나를 책임지게 됐 습니다.

Finally, after moving back to our school building next week, we look forward to school settling into more routine patterns--except that everyone will be going to participate for three days at the 40-day ongoing prayer of the New Korea Gathering in Paju, near the DMZ.    Our students will be taking responsibility for one of the prayer segments.


네 번째강 프로젝트와 삼수령센터 The Fourth River Project and the Three Seas Center

보시다시피, 우리는 실제로 이곳 삼수령센터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주 후와 몇 달 후 이내에 훨씬 더 많이 사용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정상적인 학교 건물로 돌아 가더라도 저희 는 이미 다른 많은 계획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특히 흥분되는 한가지는 지난 주 제주국제게더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사전에 북한과 남한 목회자들을 위해 (북한 목회자들은 수년 동안 남쪽에 살고 계셨고 한국에 와서 신학교를 나오신 분들입니다) 전혀 계획되지 않았던 시간이 주어져 함께 모여서 매우 뜻 깊은 나눔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남한에 내려온 이 북한분들에게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남한 에 온 이후 겪었어야 했던 삶의 투쟁의 일부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치유와 관계 형성의 과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우리 센터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장소로 사용되어 지길 기도합니다. 불행히도, 우리의 공간은 제한되어 있으므로 이를 수행 할 수 있는 기회 역시 도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를 다음 단계로 안내합니다.

As you see, we have really been using our new Three Seas Center!    We are expecting even more use in the weeks and months ahead.    Even as the School is moving back into their regular quarters, we already have other things in the works.    One thing that I am particularly excited about comes out of last week's International Gathering in Jeju Do.    Completely without prior planning an opportunity for North and South Korean pastors (the North Koreans have been in the South for a number of years and attended South Korean seminaries) to meet together and share very deeply.    There are many difficulties for Northerners in the South and these men and women shared some of their struggle since coming to the South.    We all want to begin a process of ongoing conversations to heal and build relationships. We hope that our Center can be used as a safe and beautiful place for people to come together. Unfortunately, our space is limited so the opportunities to do this are limited as well.    And that brings us to my next point...

아직 새롭기만 한 이 공간을 즐기면서도 우리는 이미 얼마나 더 많은 것이 필요한지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학교 건물과 기숙사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북한의 개방을 대비하기 위하여 위에 설명되었던 과정들이나 세미나 및 기타 행사와 같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장소를 구축해야 합니다. 지난 달 언급 한 바와 같이, 우리는 새로운 기금 모금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올해 대략 35만 달러 -370,000,000원이, 2020 년에는 4백만 달러가 더 필요합니다. 많은 돈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우리에 게 맡기신 이 일을 위해 주님께서 친히 도우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에 관심이 있으시면 영어와 (English) 한국어로(Korean) 건설 예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데 관심이 있으시면 아래의 정보를 참조하십시오. 관심있는 사람을 알고 있다면 이 뉴스 레터에 응답하여 알려주십시오. 저는 한국말과 영어로 이것에 대해 나누는 것에 대해 항상 열려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모두가 하나님의 계획 에 따라 가도록 저희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experiencing how much more we need.     We need to build a new school building and dormitory space.    We need to build accommodations for the numbers of people that want to come together for things like the process described above as well as seminars and other events in preparation for the opening of North Korea.    As we mentioned last month, we are beginning a new fund raising program.     We need to raise roughly $350,000 (370,000,000 Korean won) this year and another $4 million by 2020.    It's a lot but we are confident in our Lord to provide for the work that He has called on us to take on.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details, we have the construction budget available here in English and Korean.    If you are interested in supporting this project see the information below on contributing.    If you know of anyone who might be interested, please let me know by responding to this newsletter.    I am open to speaking about this in Korea and in the States.    Whatever you do, pray with us that all will go according to God's plan.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번째강프로젝트 추진본부장 벤 토레이

www.thefourthriver.org

Thank you!

In Christ's Name, Ben Torrey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Inc. www.thefourthri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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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기도 달력

 

기도달력

Prayer Calendar 2018-03 Eng.pdf

Prayer Calendar 2018-03 Kor.pdf

 

뉴스레터

2018-03 뉴스레터.pdf

 

 

북한의 상황    The Situation in the North

동계올림픽과 핵이라니! 이 무슨 조합인지요. 대북관계에서 이 두 가지 주제가 계속 언급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는 2월 내 뉴스 1면을 장식했습니다. ‘북한 치어리더들의 미소’, ‘남한에 있는 북한 주민들에 대한 과도한 경계’, ‘북한 선수들이 맥도날드를 사러간 사건’, ‘평화에 대한 환상’, ‘북한이 오기 위해 남한이 지불한 비용’, ‘미국과 북한은 무슨 대화를 하였을까’, ‘왜 대화를 해야 하는가’, ‘협상자 리에는 누가 앉게되는가’ 등등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3월 9일에 시작되는 패럴림픽이 있음에도 불 구하고, (북한에서 온) 모두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The Olympic Games and nuclear weapons!    What a combination.    These are the two topics that continue to dominate the news in relation to North Korea.    North Korea's participation in the Winter Olympics at Pyeongchang grabbed headlines throughout the month of February. There was a lot of discussion about the North Korean cheerleaders' synchronized smiling, hyper-surveillance of the North Koreans in the South, NK athletes buying McDonald's, the illusion of peace, the cost that South Korea paid for the North Koreans to come, possible talks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S. and not possible talks, why there should be any talks, who is going to negotiate, etc. Everyone has now gone home even as the next wave is preparing for the Para-Olympics that begin March 9th.

핵으로 인한 대북국제제재는 계속 강화되어, 일반 주민들에게도 더욱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휴일은 이 제 즐겁지 않고, 중국으로 일하러 나갔던 사람들이 돌아오고 있으며, 북한의 가족들에게 보내는 송금수수 료는 더욱 올라갔습니다. 북한 리더십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김정은은 대북제재가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한 바 있으며, 북한은 대북제재의 허점을 찾아 악용하고, 수력발전으로 생산한 전기를 팔아 현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 시리아에 화학무기를 팔아 현금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Meanwhile, international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because of their nuclear weapons program, continue to be increased with a growing impact on the ordinary person--holidays aren't much fun, people are returning from China, the cost of sending money to family in the North is rising--without any appreciable impact on the leadership.    In fact, Kim Jong Un has stated clearly that sanctions will never work against them and the North continues to find and exploit loopholes and sell their hydro-power for cash.    Then there is the cash in-flow from selling chemical weapons supplies to Syria.

주민들이 바쳐야 할 상납금과 2교대제는 여전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근무지에 더욱 오랜 시간 있어야 한다는 것은 도둑질을 할 기회가 더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당국이 다자녀에게 혜택을 준다고 하 지만, 여전히 가진 것이 없는 이들이 너무 많고,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해내기엔 충분치 않은 것 같습니다. Along with everything else demands for contributions from people and double shifts continue; however, looking on the bright side, increased time at work provides greater opportunity for pilfering...    Still, there are just not enough people and the government is increasing benefits to those who have more kids, yet it does not seem to be enough to overcome all the other issues.

계속 기도해주십시오... Keep praying...

 

감옥에 수감된 형제들을 위해 기도 Remembering Our Brothers in Prison

북한에 억류된 세 명의 미국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학송 교수님, 김상덕 교수님(토니 김), 김동출 목사 님. 그리고 북한에 수감된 6명의 한국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9월 이 6명의 상태를 조사해달라고 청원서를 넣었습니다. 이 청원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6명 은 한국인 목사님 세 분- 김정욱 목사님, 김국기 목사님, 최춘길 목사님-과 복음을 위해 북한에 다시 들어 간 3명- 고현철, 김원호, 그리고 무명-입니다. 안타깝게도 새로이 알려드릴 소식이 없습니다. 이들이 집과 가족의 품으로 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018년은 석방이 가득한 해가 되기를!

We continue to pray for the three Americans imprisoned in North Korea:    Kim Hak-song, Tony Kim (Kim Sang Duk) and Dong-chul Kim. We also continue to pray for six South Koreans held in the North. The South Korean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petitioned the UN in September to investigate the condition of these six. Pray that there be a good result from this. They are pastors Jeong Wook Kim, Kook Ki Kim and Choon Gil Choi and North Korean defectors returning to North Korea to share the Gospel, Hyeon Chul Koh, Won Ho Kim and Anonymous. Unfortunately, we have nothing new to report. Pray with us that these all be released to their homes and families soon.    May 2018 be the year of full release!

터키에 계시는 미국 선교사, 앤드루 브런슨을 위해 기도합시다. 터키당국은 그를 허위로 고소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기 원하시는 분은 그의 교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참고해주세요(영문)

We continue praying for America missionary to Turkey, Andrew Brunson.    He spent over a year in captivity and the situation just seems to get worse.    The Turkish government has made totally false accusations against him.

 

생명의강학교 The River of Life School

3월 2일 생명의강 학교가 개학하였습니다. 2010년 3월 학교를 개교한 이래, 9번째 해입니다. 학교는 여러 가지 도전과제 앞에 섰습니다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유연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 의 방법임을 알게 됩니다. 일이 쉽기만 하면 일상이 되어버려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급하심에 머물기보다는 습관과 패턴을 따라 뒷걸음치고 말지요. 현재 학생수는 10명으로, 신입생이 없는 상황입니 다. 저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또 생명의강 학교에 물이 없는 상태입니다. 지난 겨울은 아주 춥고 건조했습니다. 생명의강 학교와 하사미 마을에 들어오는 수도관이 얼고 말라버렸습니다. 5월까지는 “강”에 물을 공급할 방법이 없습니다. 삼수령 센터 또한 물이 없는 상태로 2월을 보냈습니다. 다행히 삼수령센터의 동파는 수리하여 고쳤고, 생명의강 학교가 시간에 맞추어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학교의 물 공급 상황으로 인해 1학기는 삼수령 센터에서 대부분의 수업을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살고, 노동하는 바로 이곳에서 말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모두가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지 기대하 고, 학교의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 볼 기회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 기회 중 한 가지는 학교 전체가 제주에 서 열리는 국제 모임에 참석하는 것입니다(학생수가 적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나라와 열방을 위하여, 그 중에서도 북한을 위하여 기도하고 예배하는 아주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초대장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학기가 모두에게 특별한 새 학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School starts up again on Friday, March 2nd.    This will be our ninth year since the school first opened in March, 2010.    We are starting with several challenges but we see these as God's way of keeping us flexible and open to His leading.    When things are routine, it is all too easy to fall back on habits and patterns rather than leaning solely on God for guidance and provision.    Our student body is small--just 10 students in middle and high school with

no new first year students.    We are seeking God's will concerning anything that we need to do differently to change this.    The River of Life School is also without water!    We have had a very cold and very dry winter.     The Hasami Village water supply to the school and its neighbors has frozen and dried up.    There is a good chance there won't be water to feed the "River" until May.    At the same time, we, at the Three Seas Center went without water for the month of February. We thank God that our systems are now unfrozen and repaired--just in time for the School to come to the Center!    We are planning our first month of classes to be largely at the Center, where many of us also live and work on other things, because of the School's water situation.    It will be a challenge but everyone is excited about what God is doing and sees this as an opportunity to explore new ways of doing school.    One of those is to take the whole school (something we can do because we are small enough) to the Global Gathering in Jeju Island.    This promises to be a great time of worship and prayer especially for unity of the Church and this nation with a strong focus on North Korea. Check out the invitation here.    Pray with us that this new school year be a very special one for everyone.

 

네 번째강 프로젝트와 삼수령센터 The Fourth River Project and the Three Seas Center

지난 2월, 이스라엘 중보기도 성지순례를 잘 마쳤습니다. 참여한 모두가 복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기 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e had a wonderful intercessory prayer pilgrimage to Israel in February.    Everyone who participated was blessed.    Thank you for your prayers.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삼수령 센터는 새로운 도전 과제 앞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지난 여름부터 살게 된 새 집이 너무 좋습니다. 공동체는 함께 자라가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행정팀 에 미셸 심 자매님이 새로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센터는 학생들 같은 젊은이들로 채워졌고, 그들이 그 들의 시간을 이 곳에서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정말 좋은 일이지만 동시에 쉽지 않음을 모두가 생각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센터 건축을 위해 노동을 하고, 땀을 흘렸으며, 지난 학기 동안 수요일에 센터에 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잠시 동안이나마 그들이 이 곳에 머물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겠 습니까?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우리는 주님께서 일을 이루실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기 도는 계속 필요합니다!

As you read above, we are facing some exciting challenges here at the Three Seas Center. We love our home here that we moved into last summer.    The community here is growing together in love and better understanding of one another.    We have welcomed another sister, Michelle Shim, to join our adminstration team.    At the same time, it looks like the Center will be filled up with young people as our students come to spend their days with us.    Most of the teachers already live here at the Center.    Now we will be bringing our students right into our home for school.    We all think it will be very good but we also know that it won't necessarily be easy. Still, our students put a lot of their sweat and labor into building this place and they loved spending their Wednesdays here last school year.    So, why shouldn't it work out for them to be here all the time--at least for a while?    Above all, we are confident in our Lord to make it work as long as we stay in the center of His will.    However, that doesn't mean we don't need your prayers!

삼수령 센터의 공동체 마을 건축을 위한 기금 모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완공되면, 그 건물은 학 교 건물이자 일부 학생들의 집으로, 또 다양한 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4월에 시작할 땅고르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공급해주시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땅고르기에는 급수탱크 설치도 포함 되어 있는데, 이 급수탱크는 목장 아래의 우물과 건축 예정지, 그리고 현재 이미 지어진 건물들을 연결하 는 작업이 될 것입니다. 이 공사를 하게 되면, 지난 달 있었던 물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이 작업이 끝 나면 바로 공사를 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 록, 그리고 일들이 순적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We are also developing a fund raising campaign to begin work on the next phase of the Three Seas Center, the Community Village.    Once completed, that will house our school and many of the students as well as other Fourth River Project events.    We are praying for provision to begin major earth moving in April.    This includes putting in a new water tank and water main from the well up at the Ranch down to the construction site and on to our current building.    This would also solve the problem we had in February once and for all. We want to continue right on into the construction phase as soon as that is done.    Please join us in prayer that we have all that we need to move forward and that all the work go smoothly and safely.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번째강프로젝트 추진본부장 벤 토레이

www.thefourthriver.org

In Christ's Name, Ben Torrey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Inc. www.thefourthri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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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기도달력 & 뉴스레터

 

기도달력

Prayer Calendar 2018-02 Eng.pdf

Prayer Calendar 2018-02 Kor.pdf

 

뉴스레터

2018-02 뉴스레터.pdf

 

북한의 상황 The Situation in the North

이번 달 가장 큰 소식은 올림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2018년 동계 올림픽은 평창에서 열립 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에 북한이 참석하겠다고 의사를 표한 것이 큰 뉴스이지요. 김정은은 이번 참석 을 통해 북한 체제 선전을 하고 싶어 하는 듯합니다. 운동선수들, 오케스트라, 치어리더, 보안요원 등을 포 함한 수백의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남으로 보내져, 조국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김정은은 올림픽에서 자신의 업적과 전략을 선전할 것입니다. 삼지연 오케스트라 단장인 현송월의 방해 활 동을 포함한 '김정은의 협상전략'에 대한 기사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개막식에서의 남과 북이 통일 깃발을 들고 공동행진을 하는 것과 남북 연합 여성 아이스하키팀이 꾸려진 것이 눈에 띄는 소식입니다. 그러나 모 든 상황이 장밋빛은 아닙니다. 모두가 예상할 수 있듯이,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겠지요. 연합팀은 수십년 을 지나 남과 북의 언어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문재인 대통령이 김 정은에게 너무 많은 선전의 자유를 허락했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해 화가 난 상태입니다. 북한 주민 들 사이에서는 올림픽이 이슈화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운동선수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정말 TV에 나오 는 것처럼 남한이 잘사는지 궁금해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북한대표팀이 받아야 하는 집중훈련 및 집중 정 신교육, 그리고 성과가 좋지 못할 경우의 일을 부러워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일련의 행사들이 올림픽 전 에 계획되어 있지만, 여러모로 문제점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김정은은 최근 행사 중 하나를 취소했습니 다. 또 북한은 2월 8일 인민군 칭립일을 축하행사로 대규모 열병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김정은은 올 림픽 기간동안 전투훈련과 기동훈련, 이념훈련을 명했다고 합니다.

The big news this month all has to do with the Olympics!    As most of the world knows, the 2018 Winter Olympics are being held this month in Pyeongchang, Kangwon Do, South Korea. What's big is that North Korea has agreed to accept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s invitation to participate.    It seems that Kim Jong Un sees a lot of opportunities to gather propaganda benefits from participating.    All of sudden, North Koreans will be descending on the South by the hundreds as orchestras and cheerleader squads, security agents and others, in addition to the athletes themselves, will be doing their best to put on a good show for the Homeland. Kim Jong Us will be using the Olympics to promote his achievements along with other strategies. We are getting reports describing Kim Jong Un's negotiation strategy, including sending beautiful Hyon Song Wol, Samjiyon Orchestra leaderas a distraction.    A big item is North and South marching together in the opening ceremony under the "unification flag" and the combined women's ice hockey team.    But all is not rosy.    As we fully expect, there are problems communicating.    The combined team is discovering how different the languages of North and South Korea have become through the decades.    Additionally, there are a lot of people in South Korea who feel that President Moon is giving Kim Jong Un a lot of free publicity and are upset about it.    It is a hot topic among ordinary North Koreans who may envy the athletes and wonder if the South is really as rich as it appears in TV dramas. At the same time, they do not necessarily envy the training and intense indoctrination regimen the North Korean team goes through or what might happen if they do not do well. A series of inter-Korean events are planned leading up to the Olympics but there are problems there as well.    Kim has just canceled one.    He is also planning a major military parade on the occasion the reinstated February 8th date to celebrate the foundation of the Korean People's Army. Along with all this, he has ordered ideological preparation, combat training and war games during the Olympics.


한편 누구에게나 삶은 여전합니다. 인도주의적 수출은 대북제재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조선의 그 리스도인 벗들'은 손톱깍기등의 위생 키트를 보낼 수 없었습니다), 단동시의 북-중 무역 수지는 악화되고 있으며, 북한의 식량부족도 여전합니다. 상황은 더욱 어려워져서, 북한 당국은 주민들의 집을 뒤져 식량을 찾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외부와 접촉을 시도하는 자들은 고문을 당하고 투옥되고 있습니다. 또 수만명이 한파속에 야외나 관광사업개발로 동원 되고 있습니다. 요즘 당국은 엄중하게 당 공 직자들도 퇴비생산을 확실히 해내라고 관리한다고 합니다. 또 최근 중국산 제품에 대한 단속이 있었습니 다.

Meanwhile, life--such as it is--goes on for everyone else.     This means struggling with sanctions affecting humanitarian shipments (our good friends at Christian Friends of Korea cannot send in hygiene kits because they include fingernail clippers), Chinese-Korean trade hurting the city of Dandong, and North Korea's ongoing food shortage.    It's gotten so bad that authorities are ransacking people's homes looking for food stashes. As we've seen before, attempts to communicate with the outside world bring torture and imprisonment. Along with all of this, people are being sent into winter work and tourism projects by the tens of thousands.    This time the government is really serious, making sure that even party officials are out their making manure.    Chinese products are no longer legal in North Korea, either.

1월 23일은 미군의 군함 USS 푸에블로호의 납치 60주년 기념일입니다. 위와 같은 사건에서 북한 지도부 가 어떻게 사고하며, 결정을 내리는지에 대한 분석을 실은 기사(영문)가 났습니다. 또 '38North'에서는 한 반도의 분쟁 예방에 대한 기사(영문)가 실렸습니다. 두 기사 모두 읽어보고 생각해볼만 합니다.

January 23rd was the 60th anniversary of the capture of the US naval vessel, USS Pueblo. Here's an analysis of how the North Korean leadership thinks about things like this and makes their decisions.     This is another 38 North article that discusses the issues of preventing conflict on the Peninsula.    Both are worth reading and thinking about.

읽고 생각해보시면서, 계속 기도해주십시오.

As you read and think, be sure to keep praying.

 

감옥에 수감된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며 Remembering Our Brothers in Prison

북한에 억류된 세 명의 미국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학성 교수님, 김상덕 교수님(토니 김), 김동출 목사 님. 그리고 북한에 수감된 6명의 한국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9월 이 6명의 상태를 조사해달라고 청원서를 넣었습니다. 이 청원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6명 은 한국인 목사님 세 분- 김정욱 목사님, 김국기 목사님, 최춘길 목사님-과 복음을 위해 북한에 다시 들어 간 3명- 고현철, 김원호, 그리고 무명-입니다. 안타깝게도 새로이 알려드릴 소식이 없습니다. 이들이 집과 가족의 품으로 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018년은 석방이 가득한 해가 되기를!

We continue to pray for the three Americans imprisoned in North Korea:    Kim Hak-song, Tony Kim (Kim Sang Duk) and Dong-chul Kim. We also continue to pray for six South Koreans held in the North. The South Korean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petitioned the UN in September to investigate the condition of these six. Pray that there be a good result from this. They are pastors Jeong Wook Kim, Kook Ki Kim and Choon Gil Choi and North Korean defectors returning to North Korea to share the Gospel, Hyeon Chul Koh, Won Ho Kim and Anonymous. Unfortunately, we have nothing new to report. Pray with us that these all be released to their homes and families soon.    May 2018 be the year of full release!

터키에 계시는 미국 선교사, 앤드루 브런슨을 위해 기도합시다. 터키당국은 그를 허위로 고소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기 원하시는 분은 그의 교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참고해주세요(영문)

We continue praying for America missionary to Turkey, Andrew Brunson.    He spent over a year in captivity and the situation just seems to get worse.    The Turkish government has made totally false accusations against him. For regular information go here--his church.

 

생명의강학교 The River of Life School

2월 말까지 생명의강 학교는 방학입니다. 교사들은 쉼을 갖고, 다른 활동들을 하며, 다음 학기를 준비합니 다. 과학선생님과 버스 운전기사를 구하고 있습니다. 영어 교사도 새로 구하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적임자 를 보내주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저희 학교에) 관심을 가질 만한 분들을 알고 계시면, 저희에게 알 려주십시오.

School is on vacation through the end of February.    Teachers are getting rest, enjoying other activities and preparing for the next school year.    We need a science teacher and a bus driver.    We could also use a new English teacher.    Please join us in praying for the Lord to send us the right people. If you know anyone who might be interested, send them our way.

 

네 번째강 프로젝트 The Fourth River Project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2017년 말 저희는 예상치 못했던 큰 지출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 다. 지난 달에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트럭과 제설기구도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상황가운데 찾아오셔 서 저희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모든 필요를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다음 기 회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God continues to be faithful!    We ran into some unexpected major expenses that needed to be met by the end of the year 2017.    As we mentioned last month, we also needed a truck and snow plow.    The Lord came through and provided for all these needs and more in truly unexpected ways.    Some day we will be writing up all the surprising things that He has done.

삼수령 센터 건축의 다음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가장 고심하고 있는 부분은 삼수령 센터를 확장하게 되면 물 공급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였습니다. 저희는 삼수령 목장의 우물(기존의 우물)을 테스트 했고, 그 우물에서 충분한 공급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계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 공급을 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찾으려면 수천달러가 더 들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We are also moving forward with the next phase of constrution on the Three Seas Center.    A major concern has been getting all the water that is needed for an expanded center.    We had the existing well at the Three Seas Ranch tested and have found that it will provide more than enough.    This save us tens of thousands of dollars exploring for more water.    Thank you, Lord!

이스라엘 중보기도 성지순례를 몇 주 후 떠나게 됩니다. 불행히도 리즈 토레이는 함께 갈 수 가 없게 되었 습니다. 지난 겨울 리즈 토레이는 심각한 유행성 독감에 걸렸습니다. 그녀는 최악의 고비를 넘긴 후, 회복 을 위해 미국에 2주간 더 머무를 예정입니다. 벤 토레이는 예정대로 돌아왔습니다. 리즈 토레이는 이스라 엘 팀 이 떠 난 후 한 국 에 돌 아 와 생 명 의 강 학 교 가 개 학 하 는 2월 말 까 지 삼 수 령 센 터 에 서 휴 식 할 예 정 입 니 다. 리즈 토레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성지순례팀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We are leaving for our intercessory prayer pilgrimage to Israel in a couple weeks. Unfortunately, Liz Torrey will not be able to join us.    She came down with a serious case of

the flu that has been affecting so many people this winter.    She is over the worst of it but is staying behind in the States for two weeks to regain her strength.    Ben is traveling back as scheduled.    Liz will arrive shortly after the group leaves for Israel and continue resting at the Three Seas Center before things pick up for the opening of school the last week of February. Please keep her in your prayers and all of us going on the pilgrimage.

삼수령 센터의 다음 단계 건축을 위해 이번 겨울에 시작될 모금캠페인을 준비중입니다. 북한 개방을 위한 연구, 훈련을 위한 장소를 마련하기 위한 이 일들에 보내주시는 여러분들의 후원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We are working on a fundraising campaign to kick off this winter in preparation for the next phase of our overall Three Seas Center plan.    We appreciate your prayers and your support for this work of building a place dedicated to preparing people for the opening of North Korea through research, study and training.

언제나,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리며...

As always, we are deeply grateful for your prayers and support.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번째강프로젝트 추진본부장 벤 토레이

www.thefourthriver.org

In Christ's Name, Ben Torrey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Inc. www.thefourthri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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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기도달력 & 뉴스레터

 

기도달력

Prayer Calendar 2018-01 Eng.pdf

Prayer Calendar 2018-01 Kor.pdf

 

뉴스레터

2018-01 뉴스레터.pdf

 

새해에는 큰 기쁨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May this new year bring you great joy and blessing!

 

북한의 상황 The Situation in the North

 

요즘에는 북한 이야기를 하면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핵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떠오르는 생각은 '전쟁에 대한 염려'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전쟁이 그리 가깝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이 시기에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몇몇 분들은 올해가 새로운 협상의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에서도, 외부로부터 정보를 듣고 있는 이들은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덜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상황이 나빴습니다. 작년에는, 신년 연설에서 김정은은 북한이 ICBM을 발사할 것이라고 했고, 실제로 발사했습니다. 사람들이 언급하지는 않는 문제이지만, 사실 진짜로 위험한 핵 문제는, 핵실험 장소인 풍계리의 터널 공사가 계속되는 것인데, (이 공사는) 아직 멈추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건, 김정은은 언제든 또 다른 위성 발사를 통해 핵 개발을 재개해도 이상하지 않은 인물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Nuclear weapons are on everyone's mind when they think of North Korea these days. Coming right on the heals of that thought are concerns about war. Personally, I think war is not likely, at least not this time around; in fact, some think that this may be the year of new negotiations. The North Korean's themselves, as they get information from outside the country have less fear of war. It's been worse than this in the past. Last year, in his New Year speech, Kim Jong Un proclaimed that NK would launch an ICBM and they did. Let's see what he has to say this year. What people are not talking about are the very real dangers of nuclear accidents which continued tunneling at the Punggye-ri test site does not allay. Whatever else happens, we can be fairly sure that Kim Jong Un is not going to back down on his program any time soon especially with another satelite launch on the horizon.

북한 내부의 이야기를 하자면, 대북제재가 강화되었으나 북한 경제는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제가 움직이는 큰 요인 중의 하나는 북한 당국이 공기업과 운송기관들에 더욱 유연성을 부과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자전거가 북한 경제의 주요한 원동력입니다.

이집트의 통신회사 오라스콤이 대북제재로 인해 휴대전화 서비스를 철수하고 자국으로 돌아간다는 소식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라스콤의 대표 나기브 사위리스는 백만장자이며, 콥틱 크리스천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는 독지가로서 교회의 강력한 후원자라고 합니다.

개선된 점도 있다고 전해집니다만, 군인들에게는 훈련이 늘어났음에도 식량보급이 원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정은은 계속 자신이 찍힌 사진을 계속 (신문 지면에)싣고 싶어하지만, 슬로건이 많아질수록 노동량에 대한 압박으로 고통이 지속됨에 따라 주민들의 불평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천리마 운동은 이제 만리마 운동이 되었습니다.

경제가 가파르게 살아나지 않는다면, 비난할 사람을 찾아서 숙청당할 희생양을 이전 보다 더욱 많이 찾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 그리고 전통적인 '우상화 달력' 말입니다...., 올해는 별로네요.

However, back at home, the economy does seem to be moving along despite increased sanctions. A big factor is the greater flexibility allowed to state-owned enterprises and thegrowing transit sector. However, the humble bicycle is still a major driver for the economy. A new setback that may have unforseen consequences is the Egyptian firm Orascom'sclosing down its cell-service and pulling out of the country in response to sanctions pressure. Incidently, Orascom's owner, Naguib Onsi Sawiris, a Coptic Christian billionaire, is known as a philanthropist and strong supporter of the Church. Even as there seems to be some improvement, soldiers are not getting their rations prior to ramped up exercises. People are complaining more about Kim's boasts while suffering continues and it seems he's always looking for a new photo op while slogan inflation puts every greater pressure on people to turn out every more work. The 1000-li horse (chullima) effort is now giving way to 10,000-li horse (mallima) awards. If the economy does not improve radically, there may well be further purges as someone looks for scape goats to blame. Oh, and those traditional propaganda calendars... Nah, not this year.

국경에서는 북한 보초병이 중국에서 총을 맞았고, 또 한명의 북한 군인은 남한 군인들이 북으로 총을 쏘는 동안 비무장지대를 넘어 왔습니다. 또 몇몇의 북한 사람들이 배를 타고 남으로 넘어왔습니다. 가장 최근 남으로 넘어온 북한 군인은 탄저균 항체를 가지고 있었는데, 세균전 대량 살상 무기에 노출되었음을 보여줍니다.

And, the borders stay hot as North Korean guards shoot in China and another soldier crosses the DMZ while South Korean guards shoot north. A couple more people cross to the South by boat. It appears that this latest soldier defector has anthrax antibodies indicating that he may have been exposed to germ warfare WMDs.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는 최근 한국 보안전략 연구원에서 고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북한이 "종교의 자유"가 있음을 보여주려고 가짜교회를 세우는 전략은 역효과를 낳고 있다고 하였는데, 이는 연기하는 이들이 진짜 믿음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국민일보의 태영호 전 대사의 인터뷰를 확인해보세요.

Turning to religious news, Thae Yong-ho, former deputy chief of mission at the North Korean Embassy in the UK, and currently working as an advisory research fellow at the South Korean Institute for National Security Strategy, recently gave an interview where he said that the North's strategy of setting up fake churches to demonstrate "relilgious freedom" may be backfiring as people acting the part seem to be coming to real faith. Check out this interesting article in the Kukmin Daily Christian newspaper.

계속 기도해주십시오. 올 한 해 계속 기도해주십시오!

And keep on praying... All year long!

 

감옥에 수감된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며 Remembering Our Brothers in Prison

 

북한에 억류된 세 명의 미국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학성 교수님, 김상덕 교수님(토니 김), 김동출 목사님. 그리고 북한에 수감된 6명의 한국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9월 이 6명의 상태를 조사해달라고 청원서를 넣었습니다. 이 청원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6명은 한국인 목사님 세 분- 김정욱 목사님, 김국기 목사님, 최춘길 목사님-과 복음을 위해 북한에 다시 들어간 3- 고현철, 김원호, 신원미-입니다. 이들이 집과 가족의 품으로 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018년은 석방이 가득한 해가 되기를!

We continue to pray for the three Americans imprisoned in North Korea: Kim Hak-song, Tony Kim (Kim Sang-duk) and Dong-chul Kim. We also continue to pray for six South Koreans held in the North. The South Korean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petitioned the UN last September to investigate the condition of these six. Pray that there be a good result from this. They are pastors Jeong Wook Kim, Kook Ki Kim and Choon Gil Choi and North Korean defectors returning to North Korea to share the Gospel, Hyeon Chul Koh, Won Ho Kim and Anonymous. Unfortunately, we have nothing new to report. Pray with us that these all be released to their homes and families soon. May 2018 be the year of full release!

 

터키에 계시는 미국 선교사, 앤드루 브런슨을 위해 기도합시다. 터키당국은 그를 허위로 고소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기 원하시는 분은 그의 교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참고해주세요(영문).

We continue praying for America missionary to Turkey, Andrew Brunson. The Turkish government has made totally false accusations against him. For regular information go here--his church and here--Facebook.

 

생명의강학교 The River of Life School

 

방학입니다!

학기는 졸업식과 함께 1220일에 마쳤습니다.- 태백의 연동장로교회에서 1명의 고등학생과 5명의 중학생들이 졸업장을 받으며, 즐거운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1명을 제외한 중학교 졸업생이 생명의강 학교 고등학교 과정으로 진학합니다. 함께 하지 않는 한명은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보내줍니다.

새학기는 3월에 시작됩니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쉼을 얻을 좋은 기회를 갖고, 방학동안 여러 가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희와 함께할 수 있는 신입생과 과학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적합한 분을 아신다면, 연결해주십시오.

It's vacation! The school year ended with graduation on December 20th--one high school and five middle school graduates received their diplomas in a very pleasant ceremony at the Yongdong Presbyterian Church in Taebaek. All but one of the middle-schoolers will be going on to high school with us. One young man will be going back to be with his family on the other side of the country, which we are glad about. The new school year begins in March. We pray that faculty and students have a good chance to rest and to participate in other activities during vacation. We are seeking new enrollments for next year as well as a science teacher. If you know anyone who might fit, drop us a line.

네 번째강 프로젝트 The Fourth River Project

 

연말에 한해를 돌아보면서, 2017년에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로 인해 감사를 드렸습니다! 삼수령 센터의 첫 번째 건물을 완공했고, , 리즈, 세 분의 선생님들과 4인 가족, 그리고 저희 행정보조원이 건물로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동쪽의 산과 바다 쪽을 바라보면, 화려한 일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난 달에 보고드린 것처럼, 새롭게 도로 포장을 마쳤고, 폭설에 대비하여 눈삽을 장착할 수 있는 4륜 트럭을 구입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또 주님께서는 저희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2개의 교회와 1명의 후원자를 연결하여 주셔서 지난 11월 산림청이 저희에게 제시한 큰 규모의 금액을 충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축계획이 실패하여 자연 상태로 돌이켜야 하는 상황이 생길 경우를 대비한 보험금의 계산 방식이 최근 바뀌었습니다. 저희는 3년 보험료를 3~5천 달러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계산법으로 계산할 경우, 6만 달러(63백만원)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놀라운 관계를 만들어주신 분들과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As we look back on the year just ending, we give great thanks to God for ALL that He did for us in 2017! We completed the first building of the Three Seas Center and moved in--Ben and Liz, three teachers, one with family of four, and our new administrative assistant. We have been enjoying spectacular sun rises each morning as we look across to the mountains and ocean to the east. As we reported last month, we have a beautiful newly-paved access road and now are able to purchase a four-wheel drive truck with a snow plough just before the heavy snows come. This is all in addition to the Lord providing through two major churches and several individual benefactors to cover a totally unexepected and very large expense that the Forestry Department informed us of in November. The rules for calculating the insurance premium on a policy to cover returning our whole site to natural conditions should our project fail before completion were changed recently. We were expecting a new three-year premium to be some 3 to 5 thousand dollars but the new rules shot it up to about $60,000 (KRW 63,000,000). We are extremely grateful to God and to those who helped meet this surprise.

 

삼수령 센터의 다음 단계 건축을 위해 모금을 시작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3개에서 5개 건물을 지어 생명의강 학교와 기숙사를 지으려 합니다. 차차 진행하면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We are also in the process of launching a new fund-raising campaign for the next phase of the Three Seas Center work--three to five buildings that will provide a new home to The River of Life School along with dormitories for students. I will share more on this in the months ahead.

하나님의 공급하심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함께 감사드려 주십시오. 새해가 모든 분들께 복된 해가 되기를!

In the mean time, join us in thanking God for His provision and all of you who have helped. May this new year be one of great blessings for everyone.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번째강프로젝트 추진본부장

벤 토레이

www.thefourthriver.org

 

In Christ's Name,

Ben Torrey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Inc.

www.thefourthri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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