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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령에서 온 편지/벤 토레이 칼럼 & 읽을 거리

[설교영상] 벤 토레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준비하라(눅 2:22-40)" 처음 그 교회 신년 부흥 사경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준비하라"(눅 2:22-40) https://youtu.be/DFh9t9P5S4c 더보기
[대천덕 절기설교]성탄메시지 "자신을 비우신 예수님" 자기를 비우신 예수님 이곳 예수원에서 날마다 드리는 아침 예배(조도) 시간에 에베소서를 읽기 시작했는데, 에베소서 1장에서 매우 놀라운 메시지를 발견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소러 하늘과 땅을 연결시켜 주는 엘리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른 식으로 표현하자면, 우리 예수원 공동체는 하늘과 땅에 동시에 존재하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성경에는 교회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하지만 왠지 그 말씀이 거의 성취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예수원의 목표 가운데 하나는, 삶에서 성경적인 교회 개념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것은 쉽지는 않지만 매우 흥미로운 일입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일련의 과정은 예수께서 이 땅에 출생하시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생일 날짜를 잘못.. 더보기
벤 토레이 칼럼-경건한 가정(크리스마스 묵상) 신앙계 2010.12 경건한 가정 육신이 되신 예수님께서는 죄 때문에 비틀리고 왜곡된 하나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예수님께서는 가정을 원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습으로 회복하셨습니다. 우리는 지난 몇 달 동안 가정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는지, 어떻게 죄가 그 형상을 깨뜨렸는지, 어떻게 그 형상이 다시 회복될 수 있으며 이것이 자녀 양육과 사회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말입니다. 이번 달은 그리스도의 오심과 예수의 탄생에 대한 설교가 온 땅에 가득한 달입니다. 우리가 부르는 크리스마스 찬송의 아름다운 음악이 교회를 가득 채울 것입니다. 겨울이 깊어갈 때 찾아오는 기대와 흥분이 있습니다. 낮이 짧아.. 더보기
벤 토레이 칼럼- 세례를 통한 연합 신앙계 2006.06 세례를 통한 연합 지난달에 우리는 그리스도 교회 안에서의 연합에 관한 성경적 접근을 시작하면서 교회는 거룩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모임이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의 몸임을 알았습니다. 이번 달에는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세례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지에 관해 나누고자 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에서 바울은 “우리 모두가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고 했고, 에베소서 4장 4~5절에서는 하나의 몸과 하나의 세례에 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의 의도는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리스도라는 하나의 몸 안에서 연합하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세례의 물을 통해 이 연.. 더보기
벤 토레이 칼럼-기도와 겸손한 마음으로 신앙계 2006.05 기도와 겸손한 마음으로 이번 달부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 있는 여러 교파를 하나로 통일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정통적이고 성경에 근거한 신학적 이론을 나누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북한의 문이 열렸을 때 성공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가 하나되는 것이라고 계속해서 주장해왔습니다. 국가가 하나 되기 전에 먼저 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교파들로 나뉘어져 있고 오랫동안 분단으로 인해 고통스런 역사를 가진 이 나라에서 진정한 통일은 쉬운 과제가 아닙니다. 유감스럽지만 이런 말을 하는 내게도 마법의 힘을 가진 새로운 대안은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성경에서 보여 주는 몇 가지 생각들을 나누는 것뿐입니다. 그렇더라도.. 더보기
대천덕 신부의 통일을 위한 코이노니아 - 대림절의 의미 예수님은 기도하실 때 모든 신자들이 하나 되어 온 세상이 하나님을 믿게 해 달라고 아버지께 구하셨습니다. 지금은 비록 신자들이 하나 되지 않아서 복음 전도가 어렵지만, 이제라도 속히 신자들이 서로 사랑함으로써 주 안에서 하나가 되어 모든 사람을 믿음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대림절의 의미이자, 강조하고 싶은 말씀입니다. 대림절은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절기입니다. 어떻게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할가요? 또 그 날에 심판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답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여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며, 온 교회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끼리 서로 싸우기만 하고, 서로 거짓말쟁이요 이단이라고 말한다면 누가 우리 말에 귀를 기울이겠습니까? 요한은 한 목소리로 광야에.. 더보기
벤 토레이 칼럼 - 그리스도의 신부를 치유하라 신앙계 2006.03 그리스도의 신부를 치유하라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그의 신부를 위해 흘리는 눈물입니다. 신부는 죄악으로 더렵혀져 있습니다. 신부의 몸은 연합하지 못함과 질투, 교만으로 상처입고, 찢기고, 만신창이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언젠가는 정결하고 온전하고 아름답고 순결한 옷을 입고 그분 앞에 서야 하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모습은 그 신부에 합당한 모습이 아닙니다. 현재의 모습에서 미래 신부의 모습으로 변화되기 위한 여정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참예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할 여정입니다. 울고 계신 예수님 우리는 지금까지 북한 선교를 위한 연합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 왔습니다. 현재 우리의 연합되지 못한 모습 그대로를 가.. 더보기